Preaching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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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더 잘하고 싶은 목회자를 위한 회고 리포트

내 설교가
어떻게 들렸을까

영상 링크나 녹음 파일 하나면 됩니다. 무엇이 어떻게 들렸는지 설교 원문과 함께 짚어드립니다.

촬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리포트는 설교자 본인만 봅니다.

이렇게 하셨습니다

“내려놓으시고 이 다툼을 다툼이 아니라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손잡고 신앙생활을 하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바꾸시면

“오늘 예배 마치고 나가시기 전에, 요즘 서먹한 그 한 분 손을 잡고 이름 부르며 인사 한 번만 하십시오. 다음 주일에 제가 여쭤 보겠습니다.”

손발이 움직일 동작 하나만 붙이시면 훨씬 멀리 갑니다

방향은 분명한데 언제 무엇을 하라는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예배당 문을 나서는 순간 마음만 남고 손은 비어 있게 됩니다.

실제 리포트 먼저 보기 ↓

먼저 받아보신 목사님들

설교를 마치고 나서는 항상 부족함을 느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으로 무엇이 부족했는지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피드백을 받는 것도 쉽지 않은데, 프리칭랩은 나에게 혁명적인 동반자가 되어 주었다. 유능한 AI가 있다면 이것을 잘 사용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이리라. 더 나은 말씀 사역자가 되고 싶은 소망이 있는 설교자라면 크게 도전받고 발전할 수 있는 멋진 계기가 될 것입니다. 설교 피드백 동반자 프리칭랩, 완전 강추합니다.
정○○ 목사

그분이 받으신 리포트의 총평에서

먼저 이번 설교에서 가장 마음에 남은 것부터 말씀드립니다. 복음이 눌리면 사라지는 게 아니라 옆으로 번진다는 그림, 그리고 박해의 뿌리를 성전 경제까지 파 내려가신 설명 — 이 둘 덕분에 사도행전 8장이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사람 사는 일로 들렸습니다. 목사님이 지향하시는 '같은 본문이라도 신선함이 느껴지는 설교'가 바로 이런 자리에서 나옵니다.

스무 명 남짓한 농촌 교회에서 사도행전을 이렇게 한 절씩 붙들고 배경까지 파며 가르치시는 일은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이 걸음이 계속되면 이 교회 어르신들은 사도행전 한 권을 통째로 품고 계시게 됩니다. 이번 주도 애쓰셨습니다.

2026년 9월 주일 설교 · 사도행전 8장
목사 안수받은지 내년이면 30년차... 설교하는 방식이 어느새 굳어져 있는 60대가 되었다. 이제는 사실 누구도 설교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 이가 없기에 나의 설교스타일이나 설교 콘텐츠에 대해서 타성에 젖어 있었다. 그런데 프리칭랩이라는 컨설팅 프로그램을 만나고나서 그야말로 신선한 충격과 도전이 되었음이 사실이다. 어떤 설교학교수보다도 예리하고 정확한 코칭과 도움을 받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다. 한 번 도전해 보시라... 놀라운 설교의 발전의 문이 열릴것이다... 특히 프라이버시가 지켜져서 안심이 되기에 큰 장점이 있다. 꼭 한 번 도전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방○○ 목사

그분이 받으신 리포트의 항목별 피드백에서

다니까요를 마침표로 바꾸시면 힘준 자리가 더 세집니다

문장 끝의 다니까요가 일곱 번 나옵니다(마시게 한다니까요, 사모했다니까요, 아니라니까요, 있다니까요, 들다니까요, 있다니까요, 아니다니까요). 모두 힘을 주려는 자리인데 같은 꼬리가 되풀이되니 힘이 고르게 퍼져서, 정작 숨 못 쉬어 화장터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가장 센 문장이 다른 여섯과 같은 크기로 들렸습니다.

이렇게 바꿔보세요 — 장례식장 대목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여섯은 '~입니다'로 끊으십시오. 이렇게요 — '나무가 스스로 심는 게 아닙니다. 누군가가 심어 줬어요.'

2026년 9월 주일 설교 · 골로새서 2장

설교를 이십 년 해도
피드백은 오지 않습니다

성도의 인사는 대개 “은혜받았습니다”에서 멈추고, 서로의 강단을 물어볼 자리는 어느 노회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설교자는 자기 설교를 스스로의 기억으로만 되돌아봅니다. 기억은 좋았던 대목만 남깁니다.

한 편으로는 보이지 않는 것

회차가 쌓이면 한 편만 봐서는 절대 나오지 않는 것들이 나옵니다. 이게 이 서비스의 진짜 쓸모입니다.

고쳐진 것

지난번에 있었는데 이번에는 안 나온 것

남은 것과 갈라서 보여드립니다

반복되는 지적

4회 연속 본문의 앞뒤 절을 함께 읽지 않음

같은 지적이 말만 바뀌어 와도 하나로 셉니다

말하기 지표

“이제” 18회 → 7회

사람 판단이 아니라 세어서 나온 수

하시는 일은 설교를 보내주시는 것뿐입니다

  1. 01

    PC 나 앱에서 영상이든 녹음이든 보내주십니다

    PC 에서는 유튜브 주소를 붙여넣기만, 앱으로는 그 자리에서 녹음하셔도 됩니다. 예배 전체를 넣으셔도 설교 구간은 알아서 찾아냅니다.

  2. 02

    다음 날 아침 전까지 앱으로 알려드립니다

    잘된 점과 함께 살펴볼 지점, 설교 개요, 다음 설교를 위한 실천 항목. PDF 로 저장하거나 인쇄하실 수도 있습니다.

실제 리포트에서

이런 것이 옵니다

파일럿에 참여하신 목사님의 실제 리포트에서 발췌했습니다. 교회·성함·설교 제목과 본문은 가렸습니다.

어느 수요기도회 설교 · 47분

설교 제목 비공개

이번 설교에서 좋았던 것

  • “아이가 엄마 손을 잡는 힘이 셀까요, 엄마가 아이 손을 잡는 힘이 셀까요?” — 신학 용어 하나 없이 「붙드시는 분은 주님」이 전달됩니다.
  • “낙심한 사람에게 밥부터 먹이라”는 적용이 구체적이고 그 자리에서 실행됩니다. 두 성경 근거 위에 세우신 것도 탄탄합니다.

이번에 집중할 것

마지막에 그림 하나를 남기고 내려오시면 좋겠습니다

앞에서는 성도들이 눈으로 그릴 수 있는 장면을 여럿 보여주셨는데, 결론은 개념어로 끝납니다. 사람은 마지막에 들은 것을 들고 나갑니다.

이렇게 하셨습니다“나의 경험, 나의 간증, 이것들이 내 삶의 기준이 아니고 그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세워가는 반석인 줄 믿습니다.”

이렇게 바꾸시면앞에서 쓰신 그림을 마지막에 한 번 더 꺼내십시오. 새 비유를 만드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보여주신 장면 하나를 결론으로 되돌려 놓기만 하면 됩니다.

지적마다 설교 원문 인용이 붙습니다. 근거 없는 말은 쓰지 않습니다. 대안은 그대로 강단에서 쓰실 수 있는 문장으로 드립니다.

리포트 한 장을 통째로 보시려면 —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설교에 대어 본 것: 주기철 목사 「다섯 종목의 나의 기원」(1938)

먼저 말씀드릴 것들

이 리포트를 누가 볼 수 있습니까?
설교자 본인만 봅니다. 교회도, 당회도, 저희도 임의로 열지 않습니다. 교회 단위로 계약하시더라도 담임이나 행정이 개별 교역자의 리포트를 열 수 없습니다. 보여주는 일은 설교자가 직접 하실 때만 일어납니다.
AI가 설교를 평가한다는 게 마음에 걸립니다.
평가가 아니라 회고입니다. 신학적 판단은 하지 않고, 교단마다 갈리는 지점은 한쪽을 정답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최종 분별은 언제나 강단에 서시는 분의 몫입니다.
제 설교 녹취록은 어떻게 됩니까?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보관 기간은 설교자가 정하시고, 원하시면 즉시 지웁니다. 설교는 목회자의 저작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교회는 예배를 촬영하지 않습니다.
녹음 파일이면 충분합니다. 휴대폰 음성메모도 됩니다. 다만 놓는 자리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 음향 콘솔이나 강대상 가까이가 가장 정확하고, 뒷자리는 잔향이 섞입니다. 앞자리에만 두셔도 충분합니다.
정확합니까?
음성 인식이라 오탈자가 섞입니다. 그래서 인식 오류를 설교자의 실수로 짚지 않도록 해두었고, 모든 지적에 원문 인용을 붙였습니다. 틀린 지적이 하나만 있어도 리포트 전체를 못 믿게 되니까요.

가격

먼저 세 편은 무료로 받아보십니다. 이어가실 때 결제하시면 되고, 값은 결제 전에 보입니다.

월 구독

34,900원 / 월

  • 설교 5편
  • 설교 원고 5편
  • 내가 지향하는 설교를 평가 항목으로 추가
  • 회차 누적 추이 리포트

회차권

9,900원 / 편부터

  • 5편 39,000원 · 10편 69,000원
  • 필요할 때만 · 부정기 설교자
  • 먼저 한 편 받아보기

설교 한 편으로 시작하기

파일럿 참여

한 편 받아보시겠습니까

신청해 주시면 첫 한 편은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받아보시고 계속하실지 정하시면 됩니다.

PC 에서는 지금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 맨 위의 「설교 한 편으로 시작하기」입니다. 폰으로 쓰시려면 지금은 안드로이드만 되고, 아이폰은 준비 중이라 신청해 두시면 나오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앱 설치 안내를 이 주소로 보내드립니다. 리포트는 앱에서도 PC 에서도 보십니다.

첫 한 편으로 만들어 드릴 설교가 있으시면 적어 주세요. 유튜브 주소면 됩니다. 비워두셔도 됩니다 — 앱을 까시고 그 안에서 보내시면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적어주시면 그 지향을 평가 항목에 더해 리포트를 만들어 드립니다.

누르시면 바로 접수됩니다. 메일 앱이 열리지 않습니다. 번거로우시면 hello@preachinglab.cloud 로 바로 보내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