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제목 비공개
이번 설교에서 좋았던 것
- “아이가 엄마 손을 잡는 힘이 셀까요, 엄마가 아이 손을 잡는 힘이 셀까요?” — 신학 용어 하나 없이 「붙드시는 분은 주님」이 전달됩니다.
- “낙심한 사람에게 밥부터 먹이라”는 적용이 구체적이고 그 자리에서 실행됩니다. 두 성경 근거 위에 세우신 것도 탄탄합니다.
이번에 집중할 것
마지막에 그림 하나를 남기고 내려오시면 좋겠습니다
앞에서는 성도들이 눈으로 그릴 수 있는 장면을 여럿 보여주셨는데, 결론은 개념어로 끝납니다. 사람은 마지막에 들은 것을 들고 나갑니다.
이렇게 하셨습니다“나의 경험, 나의 간증, 이것들이 내 삶의 기준이 아니고 그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세워가는 반석인 줄 믿습니다.”
이렇게 바꾸시면앞에서 쓰신 그림을 마지막에 한 번 더 꺼내십시오. 새 비유를 만드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보여주신 장면 하나를 결론으로 되돌려 놓기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