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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더 잘하고 싶은 목회자를 위한 회고 리포트

내 설교가
어떻게 들렸을까

휴대폰으로 녹음만 하시면 됩니다. 무엇이 어떻게 들렸는지 설교 원문과 함께 짚어드립니다.

기본 음성메모 앱이면 충분하고, 촬영이나 중계는 없어도 됩니다. 유튜브 링크도 되고, 리포트는 설교자 본인만 봅니다.

첫 편은 무료입니다 · 카드를 받지 않습니다

이번 주일 설교 본문 둘러보기 — 로그인 없이 ↓

이렇게 하셨습니다

“…마시게 한다니까요.” “…사모했다니까요.”
“…아니라니까요.” “…있다니까요.”
— 한 편에서 일곱 번

이렇게 바꾸시면

장례식장 대목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여섯은 ‘~입니다’로 끊으십시오. “나무가 스스로 심는 게 아닙니다. 누군가가 심어 줬어요.”

다니까요를 마침표로 바꾸시면 힘준 자리가 더 세집니다

모두 힘을 주려는 자리인데 같은 꼬리가 되풀이되니, 가장 센 문장이 다른 여섯과 같은 크기로 들렸습니다.

실제 리포트 먼저 보기 ↓

로그인 없이 · 이번 주일 설교 본문

10월 25일 주일, 어느 본문으로 가시겠습니까

성령강림 후 제22주일(Proper 25) — 같은 주일에 설교가 갈 수 있는 본문들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소개만 읽고도 고르실 수 있고, 눌러서 펼치면 설교의 길과 조심할 자리까지 나옵니다.

이 주일 전체 보기다른 주일 보기 →

설교를 보내신 뒤, 이런 것도 함께 옵니다

고전 주석

헨리·칼빈의 눈으로 본문을 다시 읽습니다

본문 해석은 헨리·칼빈·웨슬리·카일-델리취 같은 고전 주석을 곁에 두고 제안합니다. 직접 인용은 주석 원문과 글자까지 대조해서, 맞지 않으면 싣지 않습니다.

교회력

이번 주일 본문, 최근 연구와 함께

교회력에 맞춘 주일 본문마다 설교가 갈 수 있는 길과 흔히 미끄러지는 자리를 정리하고, 그 본문을 다룬 최근 학술 논문을 DOI 로 확인해 곁들입니다.

리포트 곁에서

궁금한 것은 그 자리에서 여쭤 보십시오

리포트를 보시다 막히면 저희에게 바로 물어보실 수 있고, 답이 오면 알려드립니다. 원고는 설교하신 그대로와 제안이 나란히 보입니다.

먼저 받아보신 목사님들

설교를 마치고 나서는 항상 부족함을 느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으로 무엇이 부족했는지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피드백을 받는 것도 쉽지 않은데, 프리칭랩은 나에게 혁명적인 동반자가 되어 주었다. 유능한 AI가 있다면 이것을 잘 사용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이리라. 더 나은 말씀 사역자가 되고 싶은 소망이 있는 설교자라면 크게 도전받고 발전할 수 있는 멋진 계기가 될 것입니다. 설교 피드백 동반자 프리칭랩, 완전 강추합니다.
50대 여성 목사님

그분이 받으신 리포트의 총평에서

먼저 이번 설교에서 가장 마음에 남은 것부터 말씀드립니다. 복음이 눌리면 사라지는 게 아니라 옆으로 번진다는 그림, 그리고 박해의 뿌리를 성전 경제까지 파 내려가신 설명 — 이 둘 덕분에 사도행전 8장이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사람 사는 일로 들렸습니다. 목사님이 지향하시는 '같은 본문이라도 신선함이 느껴지는 설교'가 바로 이런 자리에서 나옵니다.

스무 명 남짓한 농촌 교회에서 사도행전을 이렇게 한 절씩 붙들고 배경까지 파며 가르치시는 일은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이 걸음이 계속되면 이 교회 어르신들은 사도행전 한 권을 통째로 품고 계시게 됩니다. 이번 주도 애쓰셨습니다.

2026년 9월 주일 설교 · 사도행전 8장
목사 안수받은지 내년이면 30년차... 설교하는 방식이 어느새 굳어져 있는 60대가 되었다. 이제는 사실 누구도 설교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 이가 없기에 나의 설교스타일이나 설교 콘텐츠에 대해서 타성에 젖어 있었다. 그런데 프리칭랩이라는 컨설팅 프로그램을 만나고나서 그야말로 신선한 충격과 도전이 되었음이 사실이다. 어떤 설교학교수보다도 예리하고 정확한 코칭과 도움을 받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다. 한 번 도전해 보시라... 놀라운 설교의 발전의 문이 열릴것이다... 특히 프라이버시가 지켜져서 안심이 되기에 큰 장점이 있다. 꼭 한 번 도전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60대 남성 목사님

그분이 받으신 리포트의 항목별 피드백에서

다니까요를 마침표로 바꾸시면 힘준 자리가 더 세집니다

문장 끝의 다니까요가 일곱 번 나옵니다(마시게 한다니까요, 사모했다니까요, 아니라니까요, 있다니까요, 들다니까요, 있다니까요, 아니다니까요). 모두 힘을 주려는 자리인데 같은 꼬리가 되풀이되니 힘이 고르게 퍼져서, 정작 숨 못 쉬어 화장터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가장 센 문장이 다른 여섯과 같은 크기로 들렸습니다.

이렇게 바꿔보세요 — 장례식장 대목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여섯은 '~입니다'로 끊으십시오. 이렇게요 — '나무가 스스로 심는 게 아닙니다. 누군가가 심어 줬어요.'

2026년 9월 주일 설교 · 골로새서 2장

설교를 이십 년 해도
피드백은 오지 않습니다

성도의 인사는 대개 “은혜받았습니다”에서 멈추고, 서로의 강단을 물어볼 자리는 어느 노회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설교자는 자기 설교를 스스로의 기억으로만 되돌아봅니다. 기억은 좋았던 대목만 남깁니다.

만든 사람의 이야기

만든 사람도 AI 가 걱정이었습니다

목회자의 자녀로 자라 주일마다 아버지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요즘 AI 를 직접 써 보며 기대만큼 걱정도 컸습니다. 만든 사람조차 속을 다 들여다보지 못해 「블랙박스」라 부르는 것에 설교 준비를 맡기다 보면, 목사님들과 교회가 끌려가게 되지는 않을까 하고요.

그래서 반대로 만들었습니다. 설교는 목사님이 쓰십니다. 저희는 하신 설교를 받아 적어 곁에 놓고, 되짚어 보실 거리를 드립니다.

만든 까닭 전문 읽기

누가 무엇을 하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리포트는 컴퓨터와 AI 와 사람이 나눠 만듭니다. AI 가 맡는 일이 어디까지인지 숨기지 않고 적습니다.

무엇을누가어떻게 확인하시나
설교 받아 적기음성 인식 AI받아 적은 글을 다른 AI 가 고쳐 쓰지 않습니다. 인식이 틀린 자리를 목사님 실수로 짚지 말라고 일러 두었습니다.
말 빠르기 · 자주 나온 말 · 같은 지적이 몇 번째인지컴퓨터사람이나 AI 의 판단이 아니라 프로그램이 세어서 나온 수입니다.
읽고 짚기 — 잘된 점 · 살펴볼 지점 · 대안 문장 · 총평 · 개요 · 항목별 오르내림 · 본문 (구독은 원고 정리까지)AI지적마다 하신 말씀을 그대로 옮겨 붙이게 했습니다. 녹취록과 바로 맞춰 보실 수 있고, 본문은 직접 고치실 수 있습니다.
본문 곁에 고전 주석 놓기헨리·칼빈·웨슬리·카일-델리취 원문어느 문장을 옮길지와 우리말 옮김은 AI 가 합니다. 원문 인용은 주석과 글자까지 대조해 맞지 않으면 싣지 않습니다.
리포트를 보시다 여쭤 보신 것사람저희가 읽고 직접 답합니다. 답이 오면 알려드립니다.
무엇을 받아들일지목사님교단마다 갈리는 자리는 한쪽을 정답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판단은 강단에 서시는 분의 몫입니다.

한 편으로는 보이지 않는 것

회차가 쌓이면 한 편만 봐서는 절대 나오지 않는 것들이 나옵니다. 이게 이 서비스의 진짜 쓸모입니다.

고쳐진 것

지난번에 있었는데 이번에는 안 나온 것

남은 것과 갈라서 보여드립니다

반복되는 지적

4회 연속 본문의 앞뒤 절을 함께 읽지 않음

같은 지적이 말만 바뀌어 와도 하나로 셉니다

말하기 지표

“이제” 18회 → 7회

사람 판단이 아니라 세어서 나온 수

하시는 일은 설교를 보내주시는 것뿐입니다

  1. 01

    휴대폰으로 녹음해 파일을 보내주십니다

    강대상 가까이에 휴대폰을 두고 녹음 버튼만 누르시면 됩니다. 기본 녹음 앱이면 충분하고, 파일은 휴대폰이나 PC 에서 올리시면 됩니다. 이미 유튜브로 중계하신다면 주소를 붙여넣으셔도 됩니다. 예배 전체를 넣으셔도 설교 구간은 알아서 찾아냅니다. 교회 유튜브 채널을 등록해 두시면 새 설교가 올라올 때 저희가 먼저 찾아 여쭙습니다.

  2. 02

    다음 날 아침 전까지 알려드립니다

    잘된 점과 함께 살펴볼 지점, 설교 개요, 다음 설교를 위한 실천 항목. 본문 해석은 헨리·칼빈·웨슬리·카일-델리취 같은고전 주석을 곁에 두고 제안하며, 직접 인용은 원문과 글자까지 대조한 것만 싣습니다. PDF 로 저장하거나 인쇄하실 수도 있습니다.

  3. 03

    받으신 뒤에도 곁에 있습니다

    살펴볼 지점은 한자리에 모아 보시고, 원고는 설교하신 그대로와 제안이 나란히 보입니다. 리포트를 보시다 궁금한 것은 그 자리에서 저희에게 여쭤 보시면 답이 오고, 설교 제목·날짜·본문도 직접 고치실 수 있습니다.

앱을 깔지 않으셔도 됩니다

폰에 있는 녹음 앱으로 녹음하시고, 웹에서 올리시면 됩니다

폰에 처음부터 있는 녹음 앱은 화면이 꺼져도 녹음이 이어지고, 마치시면 파일이 폰에 남습니다. 그 파일을 preachinglab.cloud 에서 고르시면 끝입니다.

음성 녹음

41:07.00

음성 녹음

음성 00141:07
preachinglab.cloud/my/upload

녹음 파일 올리기

이미 녹음해 두신 파일을 그대로 보내시면 됩니다. 예배 전체를 담으신 것이어도 설교 구간을 알아서 찾습니다.

파일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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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001.m4a3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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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는 중입니다보냈습니다

음성 001.m4a

0%

이 창을 닫지 마십시오. 닫으면 올리다 맙니다.

Recordings › Voice Recorder

음성 001.m4a39 MB
갤럭시 · 음성 녹음

모든 녹음

새로운 녹음41:07

새로운 녹음

4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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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파일 올리기

이미 녹음해 두신 파일을 그대로 보내시면 됩니다. 예배 전체를 담으신 것이어도 설교 구간을 알아서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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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녹음.m4a2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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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녹음.m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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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창을 닫지 마십시오. 닫으면 올리다 맙니다.

preachinglab.cloud
새로운 녹음.m4a20 MB
아이폰 · 음성 메모
  1. 1녹음 앱으로 녹음
  2. 2마치면 파일로 남습니다 · 아이폰은 「파일 앱에 저장」
  3. 3preachinglab.cloud 에 로그인하시고 「파일 고르기」
  4. 4보내시면 끝 — 다음 날 아침 전까지 리포트

실제 리포트에서

이런 것이 옵니다

먼저 써 보신 목사님의 실제 리포트에서 발췌했습니다. 교회·성함·설교 제목과 본문은 가렸습니다.

어느 수요기도회 설교 · 47분

설교 제목 비공개

이번 설교에서 좋았던 것

  • “아이가 엄마 손을 잡는 힘이 셀까요, 엄마가 아이 손을 잡는 힘이 셀까요?” — 신학 용어 하나 없이 「붙드시는 분은 주님」이 전달됩니다.
  • “낙심한 사람에게 밥부터 먹이라”는 적용이 구체적이고 그 자리에서 실행됩니다. 두 성경 근거 위에 세우신 것도 탄탄합니다.

이번에 집중할 것

마지막에 그림 하나를 남기고 내려오시면 좋겠습니다

앞에서는 성도들이 눈으로 그릴 수 있는 장면을 여럿 보여주셨는데, 결론은 개념어로 끝납니다. 사람은 마지막에 들은 것을 들고 나갑니다.

이렇게 하셨습니다“나의 경험, 나의 간증, 이것들이 내 삶의 기준이 아니고 그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세워가는 반석인 줄 믿습니다.”

이렇게 바꾸시면앞에서 쓰신 그림을 마지막에 한 번 더 꺼내십시오. 새 비유를 만드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보여주신 장면 하나를 결론으로 되돌려 놓기만 하면 됩니다.

지적마다 설교 원문 인용이 붙습니다. 근거 없는 말은 쓰지 않습니다. 대안은 그대로 강단에서 쓰실 수 있는 문장으로 드립니다.

리포트 한 장을 통째로 보시려면 —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설교에 대어 본 것: 주기철 목사 「다섯 종목의 나의 기원」(1938)

이번 주일 본문이 정해지지 않으셨다면 — 교회력에 맞춘 주일 본문과 그 본문을 다룬 최근 논문: 교회력 주일 설교 본문과 최신 연구

절기·상황 설교를 준비하신다면 — 대림절 설교 · 성탄절 설교 · 추수감사절 설교 · 신년 설교 · 송구영신 설교 · 사순절 설교 · 종려주일 설교 · 고난주간 설교 · 부활절 설교 · 성령강림주일 설교 · 어버이주일 설교 · 어린이주일 설교 · 맥추감사주일 설교 · 종교개혁주일 설교 · 성찬식 설교 · 세례식 설교 · 장례예배 설교 · 결혼예배 설교 · 본문별 설교 점검 전체 →

먼저 말씀드릴 것들

이 프로그램이 다루는 것은 영적인 것이 아니라 문장 구성과 표현, 전달 같은 방법입니다. 방법은 도구의 도움을 받되, 사상과 진정성은 끝까지 제 몫입니다.
60대 남성 목사님
  • 새 설교를 대신 써 드리지 않습니다. 하신 설교를 받아 적고, 되짚으시도록 곁에 놓을 뿐입니다.
  • 지어낸 인용을 싣지 않습니다. 주석은 원문에서 그대로 옮겨 옵니다.
  • 본인만 봅니다. 보내 주신 설교는 AI 학습에 쓰이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AI가 설교를 평가한다는 게 마음에 걸립니다.
마음에 걸리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만든 저희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AI 에게는 하신 설교를 읽고 짚을 자리와 대안 문장을 쓰는 일을 맡기고, 무엇을 받아들일지는 목사님께 남겨 두었습니다. 지적마다 하신 말씀을 그대로 옮겨 붙이게 해서 녹취록과 바로 맞춰 보실 수 있고, 교단마다 갈리는 자리는 한쪽을 정답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리포트는 목사님 한 분만 보십니다.
이 리포트를 누가 볼 수 있습니까?
설교자 본인만 봅니다. 교회도, 당회도, 저희도 임의로 열지 않습니다. 교회 단위로 계약하시더라도 담임이나 행정이 개별 교역자의 리포트를 열 수 없습니다. 보여주는 일은 설교자가 직접 하실 때만 일어납니다.
제 설교 녹취록은 어떻게 됩니까?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보관 기간은 설교자가 정하시고, 원하시면 즉시 지웁니다. 설교는 목회자의 저작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교회는 예배를 촬영하지 않습니다.
녹음 파일이면 충분합니다. 휴대폰 음성메모도 됩니다. 다만 놓는 자리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 음향 콘솔이나 강대상 가까이가 가장 정확하고, 뒷자리는 잔향이 섞입니다. 앞자리에만 두셔도 충분합니다.
정확합니까?
음성 인식이라 오탈자가 섞입니다. 그래서 인식 오류를 설교자의 실수로 짚지 않도록 해두었고, 모든 지적에 원문 인용을 붙였습니다. 틀린 지적이 하나만 있어도 리포트 전체를 못 믿게 되니까요.

설교 한 편에 이런 것이 옵니다

  • 하신 말씀이 붙은 지적 살펴볼 지점마다 설교에서 그 대목을 옮겨 붙입니다.
  • 그대로 쓰실 대안 문장 강단에서 그대로 읽으실 수 있는 문장으로 드립니다.
  • 고전 주석 헨리·칼빈·웨슬리·카일-델리취 원문을 본문 곁에 놓습니다.
  • 설교 개요와 PDF 저장하시고 인쇄하실 수 있습니다.
  • 물어보실 곳 리포트를 보시다 막히면 그 자리에서 여쭤 보십시오. 사람이 답합니다.

가격

첫 편은 무료로 받아보십니다. 이어가실 때 결제하시면 되고, 값은 결제 전에 보입니다.

월 구독

17,900원 / 월

  • 설교 5편
  • 설교 원고 2편
  • 내가 지향하는 설교를 평가 항목으로 추가
  • 회차 누적 추이 리포트

회차권

4,900원 / 편부터

  • 5편 19,900원 · 10편 34,900원
  • 필요할 때만 · 부정기 설교자
  • 먼저 한 편 받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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